신분증 사본 워터마크: 주민등록증·여권에 용도 표시, 무료

별 5개 중 4.6개평가 22개

제출처와 용도, 날짜를 사본 전체에 워터마크로 넣으세요. 사진도 PDF도, 업로드 없이 브라우저에서 무료로.

여기로 끌어다 놓아도 됩니다. JPG, PNG, HEIC 또는 PDF, 최대 25MB.

서류는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모든 작업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인터넷 연결 없이도 작동합니다.

iPhone 카메라로 스캔하세요

iPhone을 쓰시나요? 신분증은 iPhone에 두고, 보내는 사본마다 워터마크를

  • 카메라로 몇 초 만에 스캔
  • 다운로드 폴더에 흩어 두지 말고 Dokus에 안전하게
  • 요청받을 때마다 두 번의 탭으로 전송
  • 모든 사본에 받는 곳과 용도를 적은 워터마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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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구는 Dokus의 일부입니다. 써 보니 어땠는지 다음 사람에게 알려 주세요.

내 평가

신분증 사본에는 어디에 무엇 때문에 내는지와 날짜를 적고, 받는 곳에 필요 없으면 주민등록번호 뒷자리를 가리세요. 이 페이지의 도구는 '본 사본은 ○○ 용도로만 사용'과 오늘 날짜를 사본 전체에 워터마크로 넣으며, 파일은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사용 방법

  1.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의 사진, 스캔 또는 PDF를 선택하세요. 받는 곳에 앞면과 뒷면이 모두 필요하면 "뒷면 추가"를 누르세요. 테이블 위에서 찍은 사진은 서류 가장자리에 맞춰 자동으로 잘리고 반듯해지며, 옆으로 누운 사진은 미리보기 위의 "회전"으로 바로잡으세요.
  2. "워터마크" 칸은 "본 사본은 … 용도로만 사용"으로 시작합니다. … 자리에 제출처와 용도를 적거나(예: ○○은행 계좌 개설), 전부 지우고 60자 이내로 직접 쓰세요. 미리보기가 입력을 바로 따라오고, 오늘 날짜는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강도" 슬라이더로 워터마크를 더 은은하게 또는 강하게 조절할 수 있으며, "보통"에서 시작합니다.
  3. "저장"을 누르면 사본이 기기에 저장되고, iPhone에서는 파일 앱의 다운로드 폴더에 들어갑니다. 워터마크는 이미지 자체에 새겨지고, 카메라가 기록한 위치 정보는 삭제됩니다.

신분증 사본에 무엇을 적나요

신분증 사본에 넣을 문구를 정한 공식 서식은 없습니다. 보안뉴스의 생활 보안 연재는 사본을 보낼 때 워터마크에 제출처, 용도, 날짜를 적어 PDF로 저장하라고 권하고, 그 예로 "본 사본은 000 용도로만 사용"이라는 문구와 "급여 신고용", "계약서 제출용" 같은 용도를 듭니다. 같은 글은 주민등록번호 뒷자리를 가리고, 운전면허증의 주소처럼 필요 없는 정보도 지우라고 덧붙입니다.

이 도구가 만드는 것이 바로 그 문구입니다. 칸은 "본 사본은 … 용도로만 사용"으로 시작하고, 제출처와 용도는 직접 적고, 날짜는 도구가 넣습니다. 문구는 가운데에 크게, 날짜와 함께 작은 글씨로 물결치는 줄을 따라 페이지 전체에 들어가며, 이미지 위에 얹힌 레이어가 아니라 픽셀 안에 새겨집니다. 주민등록번호 뒷자리와 받는 곳에 필요 없는 정보는 같은 도구에서 가릴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위의 "가리기"를 누르고 가릴 곳마다 상자를 그린 뒤 저장하세요.

워터마크는 사본이 새어 나갔을 때 어디로 보낸 사본인지 알려 주지만, 그것만으로 사본을 지켜 주지는 않습니다. 주민등록법은 다른 사람의 주민등록증 이미지 파일이나 복사본을 부정하게 사용하면 3년 이하의 징역이나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정하고 있고, 이름과 주민등록번호, 주소가 그대로 보이는 사본일수록 악용될 여지가 큽니다. 받는 곳이 사본을 얼마나 보관하는지 묻고, 필요가 없어지면 지워 달라고 요청하세요.

받는 곳마다 다른 사본

어떤 곳은 법에 따라 주민등록번호 전체를 확인해야 하고, 어떤 곳은 그럴 근거가 없습니다. 개인정보 보호법 제24조의2는 법령이 구체적으로 요구하거나 허용하는 경우 등이 아니면 주민등록번호를 처리하지 못하게 합니다.

  • 회사: 고용노동부는 회사가 임금대장 작성, 급여 지급, 4대보험 가입처럼 근로기준법, 고용보험법, 산재보험법에 따른 일에는 주민등록번호를 수집할 수 있다고 답합니다. 근로계약서 자체는 그 근거가 되지 않으며, 법령상 근거가 없으면 뒷자리를 수집할 수 없다고 설명합니다. 급여 처리용이라면 "급여 신고" 같은 용도를 적으세요.
  • 은행: 금융실명법 시행령은 실명을 주민등록표에 적힌 성명과 주민등록번호로 정합니다. 계좌 개설에는 주민등록번호 전체가 필요하므로, 은행이 요구하는 방식을 먼저 확인하세요.
  • 그 밖의 곳: 집주인, 학원, 렌터카, 행사 접수처처럼 주민등록번호를 처리할 법적 근거를 말하지 못하는 곳에는 뒷자리를 가리고 용도를 적은 사본을 보내세요. 사본이 왜 필요한지, 뒷자리를 가려도 되는지 먼저 물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모바일 신분증 앱으로는 이런 사본을 만들 수 없습니다. 모바일 신분증 FAQ에 따르면 앱은 사본 제출 기능을 제공하지 않고 화면 캡처도 막고 있어서, 회사나 집주인이 사본을 달라고 하면 지금도 실물 신분증을 찍거나 스캔해 보내게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신분증 사본에 워터마크는 어떻게 넣나요?

이 페이지에서 신분증 사진이나 PDF를 선택하고, "본 사본은 … 용도로만 사용"의 … 자리에 제출처와 용도를 적은 뒤 저장하세요. 도구가 오늘 날짜를 함께 넣어 사본 전체에 워터마크를 새기고, 파일은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신분증 사본에 뭐라고 적어야 하나요?

어디에 무엇 때문에 내는지와 날짜입니다. 보안뉴스는 워터마크에 제출처, 용도, 날짜를 적으라고 권하며 "본 사본은 000 용도로만 사용"을 예로 듭니다. 예를 들어 "본 사본은 ○○은행 계좌 개설 용도로만 사용"처럼 적으면 됩니다.

PDF에 워터마크를 무료로 넣을 수 있나요?

네. PDF를 선택하면 처음 10페이지에 워터마크가 들어가고, 가입이나 횟수 제한 없이 무료입니다. 결과 PDF의 각 페이지는 이미지이므로 텍스트를 선택하거나 검색할 수는 없습니다.

주민등록번호 뒷자리도 가려야 하나요?

받는 곳에 주민등록번호를 처리할 법적 근거가 없다면 가리는 것이 좋습니다. 회사가 급여나 4대보험 처리를 위해, 은행이 실명 확인을 위해 요구할 때처럼 법에 근거가 있으면 전체 번호가 필요할 수 있으니, 보내기 전에 용도를 물어보세요.

워터마크를 지울 수 있나요?

어떤 이미지든 편집은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워터마크는 페이지 전체의 사진과 글자 위를 지나가므로, 지우려면 그 아래 서류를 다시 그려야 합니다. 구석에 적은 메모는 잘라 내면 그만입니다.

신분증이 어딘가로 업로드되나요?

아니요. 워터마크는 브라우저 안, 내 기기에서 만들어집니다. 페이지가 한 번 열리면 와이파이나 모바일 데이터 없이도 작동합니다.

검토

출처

내 서류를 어디서나 꺼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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