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증 사본 PDF: 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 앞뒤 한 장에, 무료

별 5개 중 4.6개평가 21개

사진을 PDF로, 앞면과 뒷면을 A4 한 장에 실제 크기로. 브라우저에서 무료로, 업로드 없이.

여기로 끌어다 놓아도 됩니다. JPG, PNG, HEIC 또는 PDF, 최대 25MB.

서류는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모든 작업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인터넷 연결 없이도 작동합니다.

iPhone 카메라로 스캔하세요

iPhone을 쓰시나요? 신분증은 iPhone에 두고, 다음에 필요할 때 바로 사본을

  • 카메라로 몇 초 만에 스캔
  • 다운로드 폴더에 흩어 두지 말고 Dokus에 안전하게
  • 요청받을 때마다 두 번의 탭으로 전송
  • 모든 사본을 바로 보낼 수 있는 PDF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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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구는 Dokus의 일부입니다. 써 보니 어땠는지 다음 사람에게 알려 주세요.

내 평가

신분증 앞면과 뒷면 사진을 고르면, 이 페이지의 도구가 두 면을 A4 한 장에 실제 크기로 배치한 PDF 사본을 브라우저에서 무료로 만들어 줍니다. 여권은 사진이 있는 면을 고르고, 페이지 전체를 스캔한 서류라면 '서류'를 선택하세요.

사용 방법

  1. 앞면의 사진, 스캔 또는 PDF를 고르고 "뒷면 추가"를 누르세요. 두 사진을 한꺼번에 골라도 됩니다. 앞면이 뒷면 자리에 들어갔다면 미리보기 사이의 화살표를 눌러 바꾸세요. 테이블 위에 놓고 찍은 카드는 도구가 가장자리를 찾아 테이블을 잘라 내고 반듯하게 폅니다. 맞지 않으면 미리보기 아래의 "조절"을 누르고 모서리를 카드의 모서리로 끌어 맞추세요. 옆으로 누운 사진은 "회전"으로 바로잡으세요.
  2. "레이아웃"에서 "앞면과 뒷면을 한 장에"를 켜 둔 채 용지와 배율(실제 크기, 150%, 200%)을 고르세요.
  3. "저장"을 누르면 PDF가 기기에 저장되고, iPhone에서는 파일 앱의 다운로드 폴더에 들어갑니다. PDF에는 각 면의 이미지가 들어가며, 카메라가 기록한 위치 정보는 따라가지 않습니다.

실제 크기, 확대, 앞뒤 한 장

실제 크기 사본은 인쇄하면 복사기로 복사한 것처럼 원래 신분증과 같은 크기가 됩니다.

  • 주민등록증: 주민등록법 시행령이 정한 크기는 가로 8.6cm, 세로 5.4cm로, 여행 문서 국제 표준인 ICAO Doc 9303의 ID-1 카드 크기(85.60 × 53.98mm)와 같습니다. 도구는 이 크기로 인쇄합니다.
  • 운전면허증과 외국인등록증: 운전면허증 서식의 크기도 86 × 54mm입니다. "서류"에서 고르면 같은 카드 크기로 인쇄합니다.
  • 여권: 사진과 인적 사항이 있는 면은 ICAO 기준 125 × 88mm입니다. "서류"에서 여권을 고르면 그 크기를 씁니다.

150%와 200%는 사본을 확대합니다. 확대 사본을 요구받았거나, 작은 글씨가 종이에서 읽혀야 할 때 쓰세요. 고른 크기로 두 면이 한 장에 들어가지 않으면 도구가 함께 줄이고 그렇다고 알려 줍니다.

앞면과 뒷면을 한 장에는 보낼 파일 하나, 인쇄할 종이 한 장을 뜻합니다. 도구는 앞면을 뒷면 위에 가운데로 맞춰 여백을 두고 배치합니다. 받는 곳이 면마다 따로 원하면 이 옵션을 끄세요. PDF가 면마다 한 페이지가 됩니다.

받는 곳에 어느 면이 필요한가요

주민등록증 뒷면에는 지문과 주소변동사항이, 운전면허증 뒷면에는 기재사항 변경란이 있습니다. 뒷면은 받는 곳이 요구할 때만 넣고, 넣는다면 주민등록증의 지문은 가리세요. 앞면의 주민등록번호 뒷자리와 주소도, 받는 곳에 필요 없다면 주민등록번호 마스킹으로 가릴 수 있습니다. 어디에 무엇 때문에 내는 사본인지와 날짜는 신분증 사본 워터마크로 넣으세요. 두 작업 모두 상단 "도구" 메뉴에서 같은 사본으로 이어서 할 수 있습니다.

여권은 사진이 있는 면이면 대개 충분합니다. 2020년 12월 21일부터 발급된 여권에는 주민등록번호 뒷자리가 없고, 그 전에 발급된 여권이라면 사본에서 주민등록번호를 확인하세요.

"신분증 사본 발급"은 어디서 하나요

신분증 사본을 따로 발급해 주는 곳은 없습니다. 회사나 집주인에게 보내는 사본은 본인이 실물 신분증을 찍거나 스캔해서 만듭니다. 모바일 신분증 앱도 사본을 만들어 주지 않습니다. 모바일 신분증 FAQ에 따르면 앱은 사본 제출 기능을 제공하지 않고 화면 캡처를 막으며, 행정복지센터처럼 진위확인 서비스를 쓰는 기관만 확인 과정에서 사본을 저장합니다.

여권으로 신원을 확인받아야 하는데 상대가 주민등록번호를 요구한다면, 외교부는 전국 무인민원발급기에서 여권정보증명서를 발급받아 여권과 함께 내라고 안내합니다.

작게보다 읽기 쉽게

받는 사람이 사본을 읽을 수 있어야 합니다. 변환하기 전에 미리보기가 카드를 가장자리까지 잘라서 보여 주는지 확인하세요. 테이블이 함께 찍힌 사진에서는 카드가 필요 이상으로 작고 흐려집니다. 인쇄할 때는 페이지에 맞추지 말고 100% 배율로 인쇄하세요. 그렇지 않으면 프린터가 카드를 용지 전체로 늘릴 수 있습니다.

PDF는 이미 용량을 줄여서 나옵니다. 신청서의 업로드 한도에 맞춰야 한다면 상단 "도구" 메뉴의 "용량 줄이기"로 그 아래까지 줄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신분증 사본은 어떻게 만드나요?

신분증 앞면과 뒷면을 찍거나 스캔한 뒤, 이 페이지에서 두 이미지를 고르고 "앞면과 뒷면을 한 장에"를 켠 채 저장하세요. 실제 크기로 A4 한 장에 배치된 PDF가 만들어집니다. 받는 곳에 따라 주민등록번호 뒷자리를 가리고 용도를 적은 워터마크를 넣으세요.

주민등록증 앞뒤를 한 장에 넣으려면 어떻게 하나요?

두 면의 사진을 한꺼번에 고르거나, 앞면을 고른 다음 "뒷면 추가"를 누르고, "레이아웃"에서 "앞면과 뒷면을 한 장에"를 켜 두세요. 도구가 두 면을 실제 크기로 A4 한 장에 놓은 PDF 하나를 만듭니다.

아이폰으로 신분증 사본 PDF를 만들려면 어떻게 하나요?

카메라로 각 면을 찍거나, 메모 앱이나 파일 앱의 "문서 스캔"으로 스캔하세요. 그다음 Safari에서 이 페이지를 열고 이미지를 고르면 됩니다. 비스듬히 찍은 카드도 도구가 잘라서 반듯하게 펴고, "저장"을 누르면 파일 앱의 다운로드 폴더에 PDF가 들어가 메일이나 메신저로 바로 보낼 수 있습니다.

사진을 PDF로 변환하면 글자를 선택할 수 있나요?

아니요. PDF의 각 페이지는 스캔처럼 이미지로 들어가므로 텍스트를 선택하거나 검색할 수 없습니다. 원본 파일에서는 화면에 보이는 것 말고는 아무것도 따라가지 않습니다.

신분증 사본을 실제 크기로 인쇄하면 얼마나 큰가요?

신분증 자체와 같습니다. 주민등록증은 가로 8.6cm, 세로 5.4cm이고, 여권의 사진이 있는 면은 125 × 88mm입니다. 프린터가 키우지 않도록 100% 배율로 인쇄하세요.

신분증이 업로드되나요?

아니요. PDF는 브라우저 안, 내 기기에서 만들어집니다. 페이지가 한 번 열리면 와이파이나 모바일 데이터 없이도 작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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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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